만든 책/문학2010/04/29 15:21





세상에서 가장 궁금했지만, 알기 쉽지 않았던 사람이 있어. 그건 바로 나야.
‘내가 가장 최고로 꼽는 영화는 무엇인지, 어떤 맛을 질색하는지, 이상형에 대해 확실히 의견은 밝힐 수 있는지,
뭘 무서워하고, 뭘 잘하며, 과연 앞으로 뭐가 되고 싶은지…….’
나라는 사람으로 태어나 여태껏 살았지만 뜻밖에도 이런 질문들에 자신있게 대답하긴 힘들걸?

잘 몰랐던 나를 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 걱정하지마~. 여기, 너를 도와줄 멋진 친구가 있으니.
바로, <나의 빈칸 책: 소년+소녀> 말야.
박사, 이명석 | 144쪽 | 150x190mm | 2010년 2월 25일 | 9,500원 | ISBN 978-89-93941-14-2 04800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