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시인이 되어 침묵을 녹음하고 달이 내는 소리를 듣고 있었다."
- 조선일보 한현우 기자
<류이치 사카모토,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의 저자
류이치 사카모토가 10년만의 내한공연으로 팬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공연 이틀 전, 교보문고 광화문점 사인회에서
먼저 그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두근두근 당신을 기다립니다.
누구보다 자유로운 피아노 詩人,
류이치 사카모토를 만나러 오세요.
저자 사인회- 교보문고(광화문) 2011년 1월 7일 오후 4시
내한공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1년 1월 9일 오후 4시,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