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제3회 코리아국제포럼 참석차 방한한 스웨덴 출신의 사회학자 예란 테르보른 영국 케임브리지대 명예교수는
“1980~1990년대 세계화 과정에 대해 매우 화가 났다”고 했다. 당시 세계를 전체로서 파악하기 위해선 세계화가 이뤄진 역사적인 과정이나 사회적인 복잡성 등을 따졌어야 하는데, 그런 논의가 전혀 없었다는 비판이다. 최근 출간된 그의 새 책 <다른 세계를 요구한다>(홍시 펴냄)는 그런 문제의식으로부터 나온 책이다. 그는 이 책에 대해 “오늘날 세계가 정치적, 지정학적 측면에서 어떤 상태에 있는지, 주요 행위자는 누구인지 알려고 시도했다”고 밝혔다.
_ 「한겨레」 중
『다른 세계를 요구한다』가 주요 보도된 일간지 링크입니다.
2011.12.6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508879.html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207023006
2011.12.7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5407014
2011.12.8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120841271
2011.12.9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112/h2011120920015384210.html
2011.12.9 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112/e20111209171237118180.html
2011.12.1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11209/425044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