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뉴스2009/02/16 20:05

아주 추운 날이네요.
이제 곧 물러나는 겨울이 마지막으로 심술을 부리는 것 같군요.
빈칸을 채우며 나를 찾는다, 라는 컨셉트의 독특한 책 <나의 빈칸 책>.
봄을 닮은 그 화사한 표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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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사 + 이명석
디자인: 최지연 + 박정화 + 한종복
가격: 16,000원
세트 가격: 30,000원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