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렬한 표지부터 멋진 일러스트로 디자인된 내지까지를 공개합니다.
표지입니다.
이미지상에서는 알아보기 힘들지만, 히치콕 감독만 코팅돼 있답니다.
인트로입니다.
책에서 등장하는 여러 영화의 등장인물, 감독, 배우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첫 원고 '거짓말'입니다.
일러스트는 영화 <빅 피쉬>의 한 장면이에요.
그리고 그 위에는 이렇게 써 있죠.
"때로는 초라한 진실보다 환상적인 거짓이 더 나을 수도 있다.
더군다나 그것이 사랑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면.
- 능청스러운 거짓말쟁이 <빅 피쉬>의 변명."
이 말에 동의하시나요? ^.^
'복수' 편입니다.
디자이너가 고민 끝에 별색을 파란색으로 정했는데
파란 피라니! 왠지 붉은 피보다 훨씬 더 섬뜩한 느낌이 듭니다.
책 전체의 일러스트들은 김은경 씨가 수고하셨습니다.
젊은 감각으로 여러 영화들을 잘 표현해주었어요.
김은경 씨의 홈페이지는 요기!
www.listeningxx.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