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뉴스2012/05/21 17:29

 

 

지난 수요일(5월 16일),

북스리브로 홍대점에서 『우리 딱 한 달 동안만』의 주인공 윤나리, 조성형 씨의 '수요북콘'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세한 행사 후기는 수요북콘 블로그

http://suyobook.blog.me/110138649694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자, 맛보기 사진 나갑니다~! ^^

 

 

 

 

북스리브로 홍대점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딱 한 달 동안만』

 

 

신혜정(시인. 라이브러리&리브로 편집장) 진행자와 주인공 윤나리 씨와 조성형 씨, 표정이 수줍습니다. ^^

 

 

첫 번째 초대 손님으로 와 주신! 따루 살미넨 씨! 유창한 한국어로 재치 있게 핀란드 이야기를 들려 주셨습니다.

뒷풀이로 방문한 홍대 인근 따루주막의 주인장이시기도 하죠.

 

 

사진들을 보며 저자들이 담아 온 핀란드에 흠뻑 빠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두 번째 초대 손님! 여행작가이자 칼럼니스트인 이명석 & 박사 작가입니다.

또 다른 두 남녀의 '여행'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죠.

 최근에 다양한 여행 관련 도서을 내신 두 분, 여름에 또 다른 여행책이 나온다는 소문이...^^

 

 

와 주신 분들께 사인과 함께 장미꽃 한송이를 전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수줍수줍, 그렇지만 즐겁게 임해 주신 우리 주인공 두 분,

더욱 즐거운 시간 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초대 손님들,

진행하느라 애써 주신 수요북콘 관계자 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 내어 와 주신 독자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12/05/10 18:52

홍대앞 동네서점 땡스북스에
금주의 책으로 『집과 부엌』이 선정되었습니다.

땡스북스 박지연 스텝의 금주의 책 『집과 부엌』 리뷰입니다.


http://www.thanksbooks.com/ih/index.php?/books/2012-0427/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12/05/08 15:40

 

 

『우리 딱 한 달 동안만』의 저자 윤나리, 조성형 씨가 '수요 북콘서트'의 열네 번째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제14회 수요북콘

일시 : 2012년 5월 16일(수) 저녁 7시 30분

장소 : 북스리브로 홍대점

초대손님 : 따루 살미넨, 이명석/박사(여행작가, 칼럼니스트)

문의 : 02-736-4090

 

이날의 초대손님 또한 특별한 분들입니다.

핀란드하면 떠오르는 그분! 미녀들의 수다 출연으로 알려진 따루 살미넨 씨는

현재 주한 핀란드 대사관에서 근무하고 계십니다.

또 여행책을 비롯한 공저들로 늘 독자에게 즐거움을 주시는

박사, 이명석 작가도 함께합니다.

 

북유럽, 핀란드, 자전거 여행, 청춘 이야기,

또 특별한 수요일 저녁을 기대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초대합니다. ^^ 

 

http://suyobook.blog.me/110137950894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12/04/26 18:27

 

홍대앞 동네서점 땡스북스에
금주의 책으로 『사물의 언어』가 선정되었습니다.
각 분야 주목할 만한 책들을 선별해 갖춘 땡스북스의
책장들을 살피다 보면 홍시 & 홍디자인의 책들도 찾을 수 있습니다. ^^

디자이너이기도 한 땡스북스의 이기섭 대표의
금주의 책 『사물의 언어』 리뷰입니다.


http://www.thanksbooks.com/ih/index.php?/books/2012-0420/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방사를 결정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밉다고 조•중•동에 ‘돌고래쇼는 계속돼야 한다’는 따위의 글을 써대는 분들께 꼭 이 책 <마지막 기회라니?>를 읽어보시라고 권한다.

...(중략)...

여행사 홍보 문구에 흔히 등장하는 ‘열대의 낙원’ 같은 곳은 이 행성에서 이미 사라진 지 오래이다. 많은 사람이 우리가 뭘 잃었는지 아직도 모르지만, 어떤 사람들은 손오공처럼 큰 탈이 났다는 걸 조금씩 깨닫는 중이다. 그렇더라도 자연 보존이 아직 인간 중심적이고 실용적인 차원에서만 정당화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이는 바이올리니스트가 팔운동에 좋다고 음악을 미화하는 것과 같다고 리처드 도킨스는 꼬집는다.

그런 점에서 작가의 마지막 말을 음미할 필요가 있다. “카카포나 돌고래 보호에 인생을 거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들이 없다면 이 세상은 더 가난하고 암울하고 쓸쓸한 곳이 될 테니까. 이것 외에 다른 이유가 더 필요하지 않다.”

 

- 시사iN 문정우 대기자의 '독서본능', 237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62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