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5월 16일),
북스리브로 홍대점에서 『우리 딱 한 달 동안만』의 주인공 윤나리, 조성형 씨의 '수요북콘'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세한 행사 후기는 수요북콘 블로그
http://suyobook.blog.me/110138649694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자, 맛보기 사진 나갑니다~! ^^
북스리브로 홍대점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딱 한 달 동안만』
신혜정(시인. 라이브러리&리브로 편집장) 진행자와 주인공 윤나리 씨와 조성형 씨, 표정이 수줍습니다. ^^
첫 번째 초대 손님으로 와 주신! 따루 살미넨 씨! 유창한 한국어로 재치 있게 핀란드 이야기를 들려 주셨습니다.
뒷풀이로 방문한 홍대 인근 따루주막의 주인장이시기도 하죠.
사진들을 보며 저자들이 담아 온 핀란드에 흠뻑 빠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두 번째 초대 손님! 여행작가이자 칼럼니스트인 이명석 & 박사 작가입니다.
또 다른 두 남녀의 '여행'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죠.
최근에 다양한 여행 관련 도서을 내신 두 분, 여름에 또 다른 여행책이 나온다는 소문이...^^
와 주신 분들께 사인과 함께 장미꽃 한송이를 전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수줍수줍, 그렇지만 즐겁게 임해 주신 우리 주인공 두 분,
더욱 즐거운 시간 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초대 손님들,
진행하느라 애써 주신 수요북콘 관계자 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 내어 와 주신 독자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