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책/문학2009/06/01 22:45




이명석의 유쾌한 일본 만화 편력기

이 책은 일본 만화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 주는 걸작 만화 50편의 해설서다. 데스카 오사무부터 『멋지다 마사루』의 우스타 쿄스케 같은 젊은 작가들까지 골고루 소개한다.
이명석 | 304쪽 | 1999년 2월 | 8,500원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09/05/28 10:20


홍시의 스테디셀러 <나의 빈칸 책>!

5쇄가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더 실용적이고 더 예쁘게 새단장도 했답니다.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09/02/20 20:24

<나의 빈칸 책> 저자에 대해


이명석(李明錫)+박사(朴士)
1970년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복합문화 프로젝트 ‘사탕발림(sugarspray.com)’을 함께 운영하며
여러 신문과 잡지에 라이프스타일, 여행, 책, 만화, 영화, 코미디 등 다채로운 장르에 대한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공저로 <고양이라서 다행이야>(홍디자인), <여행자의 로망백서>(북하우스) 등이 있다.

덧붙여 이명석 씨는 <모든 요일의 카페>(효형)을 며칠 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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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09/02/19 14:12

<나의 빈칸 책>이란?

세상에는 많은 책이 있지만, 독자 스스로 ‘나’를 담아낼 수 있는 책은 없습니다.
아무리 문장이 좋은 유명한 저자라 해도 나 자신만큼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요.
날 위한 책은 오직 나밖에 쓸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정말로 복잡하고 신비해서 나 자신조차도 한두 마디의 말로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하얀 백지 위에 자신에 대해 써내려가는 일은 정말로 힘든 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일기는 매번 밀리기 마련입니다.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궁금해 하는 수천 가지 질문들을 발랄한 디자인의 빈칸 속에 숨겨놓았습니다.
이 책을 채워나간다는 것은 당신만의 백과사전, 혹은 자서전을 집필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만약 이 책의 빈칸을 모두 채운 뒤 누군가에게 선물한다면
그것은 내 마음의 모든 것을 그에게 선물하는 것입니다.
책을 열어 보세요.
때로는 과거로, 때로는 미래로, 때로는 발그레한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멋진 이미지들과 함께하는 빈칸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09/02/16 20:05

아주 추운 날이네요.
이제 곧 물러나는 겨울이 마지막으로 심술을 부리는 것 같군요.
빈칸을 채우며 나를 찾는다, 라는 컨셉트의 독특한 책 <나의 빈칸 책>.
봄을 닮은 그 화사한 표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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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사 + 이명석
디자인: 최지연 + 박정화 + 한종복
가격: 16,000원
세트 가격: 30,000원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