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이자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이상용의 <영화가 허락한 모든 것>.
언론에 보도된 <영허모> 기사 모음입니다. ^.^



책이 발간되자마자 발 빠르게 일간지 <경향신문> 문화란에 소개되었습니다.

2008.11.7 <경향신문>



그러고선 다음 날, <한국일보>에 저자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2008.11.8 <한국일보>





곧이어 <무비위크>, <필름2.0>의 영화주간지에서도 책 소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위는 <무비위크>(352호), 아래는 <필름2.0>(414호).



마지막으로 영화월간지인 <스크린>(298호)의 12월호에서도 리뷰 기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09/02/20 20:24

<나의 빈칸 책> 저자에 대해


이명석(李明錫)+박사(朴士)
1970년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복합문화 프로젝트 ‘사탕발림(sugarspray.com)’을 함께 운영하며
여러 신문과 잡지에 라이프스타일, 여행, 책, 만화, 영화, 코미디 등 다채로운 장르에 대한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공저로 <고양이라서 다행이야>(홍디자인), <여행자의 로망백서>(북하우스) 등이 있다.

덧붙여 이명석 씨는 <모든 요일의 카페>(효형)을 며칠 전 출간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09/02/19 14:12

<나의 빈칸 책>이란?

세상에는 많은 책이 있지만, 독자 스스로 ‘나’를 담아낼 수 있는 책은 없습니다.
아무리 문장이 좋은 유명한 저자라 해도 나 자신만큼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요.
날 위한 책은 오직 나밖에 쓸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정말로 복잡하고 신비해서 나 자신조차도 한두 마디의 말로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하얀 백지 위에 자신에 대해 써내려가는 일은 정말로 힘든 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일기는 매번 밀리기 마련입니다.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궁금해 하는 수천 가지 질문들을 발랄한 디자인의 빈칸 속에 숨겨놓았습니다.
이 책을 채워나간다는 것은 당신만의 백과사전, 혹은 자서전을 집필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만약 이 책의 빈칸을 모두 채운 뒤 누군가에게 선물한다면
그것은 내 마음의 모든 것을 그에게 선물하는 것입니다.
책을 열어 보세요.
때로는 과거로, 때로는 미래로, 때로는 발그레한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멋진 이미지들과 함께하는 빈칸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09/02/18 18:58




네이버 영화카페와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블로그, 미니홈피, 인터넷 서점 등 작은 흔적을 남겨주는 분들을 대상으로
2009 배병우 달력을 증정합니다.
http://cafe.naver.com/movie02.cafe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09/01/20 09:46




<영화가 허락한 모든 것>의 저자, 이상용 영화평론가의 최근 소식입니다.
지난 12월부터 복간된 <출판저널>에 새로운 연재를 시작하셨어요.
꼭지명은 이상용의 책 읽는 영화관.
1월호는 철학적 물음 가득한 은하철도 999, 라는 제목으로 만화 속에 등장하는
책 이야기와 그 속에 숨어 있는 의미를 찾아보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네요.
영화뿐 아니라 인문학에 깊은 애정을 품고 있는 저자의 영화 속 책 이야기 많이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