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책/문학2009/06/01 22:45




이명석의 유쾌한 일본 만화 편력기

이 책은 일본 만화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 주는 걸작 만화 50편의 해설서다. 데스카 오사무부터 『멋지다 마사루』의 우스타 쿄스케 같은 젊은 작가들까지 골고루 소개한다.
이명석 | 304쪽 | 1999년 2월 | 8,500원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09/05/28 10:20


홍시의 스테디셀러 <나의 빈칸 책>!

5쇄가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더 실용적이고 더 예쁘게 새단장도 했답니다.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09/03/12 16:22

홍시의 스테디셀러 세 권을 50% 할인 판매합니다.
물론 한정 판매며, 행사는 알라딘 서점과 함께합니다.


시선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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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이론의 현주소, 미술 현장의 모순을 바라본 미술평론가 강성원의 시선.
저자는 전통과 단절된 채 서구 이론에 의해 재단되어온 현대미술에
정당한 담론이 정착하려면 전통을 세우는 일이 필수적이라고 진단한다.
그가 말하는 '전통'이란 유형적인 형태로써의 전통이 아닌
무형적인 가치로서의 전통적 가치관을 의미한다.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80602X



이명석의 유쾌한 만화 편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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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전후 50년 동안 세계 최고·최다의 만화생산을 통해 만화문화를 확립한 나라다.
이 책은 만화칼럼니스트인 저자가 일본의 대표적인 작품 50편을 선정,
일본만화의 다양한 내용, 뛰어난 기법, 고유의 미학 등을 분석한다.
일본 현대만화 연대기 등이 부록으로 실렸다.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8758005




만화, 쾌락의 급소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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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매니아이자 평론가인 이명석이 이번에는 만화를 재미있게 읽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만화라는 텍스트의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저자가 공개하는 비법은 '만화 비교학'.
저자는 만화라는 텍스트는 비교 읽기를 통해 그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면 '가장 아슬아슬한 삼각관계는?' '가장 사랑스런 왕따는?'
'가장 왁자지껄한 만화는?'처럼 퀴즈를 던지듯 엮어진 45가지의 주제는
만화의 쾌락 찾기에 오랫동안 정진해온 저자의 내공을 드러내주고 있다.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257652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영화평론가이자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이상용의 <영화가 허락한 모든 것>.
언론에 보도된 <영허모> 기사 모음입니다. ^.^



책이 발간되자마자 발 빠르게 일간지 <경향신문> 문화란에 소개되었습니다.

2008.11.7 <경향신문>



그러고선 다음 날, <한국일보>에 저자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2008.11.8 <한국일보>





곧이어 <무비위크>, <필름2.0>의 영화주간지에서도 책 소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위는 <무비위크>(352호), 아래는 <필름2.0>(414호).



마지막으로 영화월간지인 <스크린>(298호)의 12월호에서도 리뷰 기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
소식/뉴스2009/02/19 14:12

<나의 빈칸 책>이란?

세상에는 많은 책이 있지만, 독자 스스로 ‘나’를 담아낼 수 있는 책은 없습니다.
아무리 문장이 좋은 유명한 저자라 해도 나 자신만큼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요.
날 위한 책은 오직 나밖에 쓸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정말로 복잡하고 신비해서 나 자신조차도 한두 마디의 말로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하얀 백지 위에 자신에 대해 써내려가는 일은 정말로 힘든 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일기는 매번 밀리기 마련입니다.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궁금해 하는 수천 가지 질문들을 발랄한 디자인의 빈칸 속에 숨겨놓았습니다.
이 책을 채워나간다는 것은 당신만의 백과사전, 혹은 자서전을 집필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만약 이 책의 빈칸을 모두 채운 뒤 누군가에게 선물한다면
그것은 내 마음의 모든 것을 그에게 선물하는 것입니다.
책을 열어 보세요.
때로는 과거로, 때로는 미래로, 때로는 발그레한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멋진 이미지들과 함께하는 빈칸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Posted by 홍시와 홍디자인